Home  |  Contents  |  about LEMa  |  Actual's  |  Next us |  E-Mail



 


  다시 초기화면으로...

 

        

Song.YoungJune.Paul

 

   

 

 

 

   Designer   
   
Song Young June(Paul)   
   
송 영 준(宋 永 俊)   

송영준그는경기도이천장호원어석리
외가집에서태어나서울남대문극장옆
남창동에서그릇가게를하시는부모님
슬하에삼남일녀중장남으로자라났다
열성적인어머니덕에일찍한글을모두
익히고일곱살에국민학교에입학하여
음악과미술을잘하는똑똑한장난꾸러
기아이로커갔다중고등학교시절전국
의미술대회에서상을휩쓸고미술대학
을지망하여서양화를전공하고개인전
을 2회열어화가로인정받았다그러나
그는환경디자인에매료되어응용미술
을재전공하고1978년에토탈디자인에
입사하여실무를쌓았다그후아티포트
에직장을옮겨이사로재직하기까지십
여년간근무하였다그는자기의스타일
과끼를발산하고능력을펼치기위하여
레마디자인을설립하고고객과긴밀한
접촉을통한맞춤설계로감동적인평가
를받고있다그의가족들은열심한부모
님영향을받아독실한가톨릭신자이며
세레명은바오로이고구의동성당에다
니고있다검도로단련한건강과정신으
로활기가넘치며섹소폰기타트럼펫등
의악기다루기노래부르기를좋아하며
그는술자리를좋아하고술을좋아한다
담배와커피를사랑하고오래된시계등
기계골동품을좋아한다그는오래된것
손때묻은것들을좋아하며최첨단의것
을좋아한다과거와미래를조합한공간
디자인을좋아한다그는평당가격이어
쩌고하는말을싫어하고도박을싫어한
다예절에얽매인만남을싫어하고그는
우동과생선회를좋아하나우익일본인
을싫어한다그는무명이나삼베로만든
전통평상한복을좋아한다매운것을무
척좋아하는그는짬봉은싫어한다늦게
자는것을좋아하고화장실에서책보는
것을즐긴다그는가끔후미진고수부지
에홀로앉아엉엉울기도하고소리내어
웃기도한다털어놓고얘기할수있는누
나같은여자를좋아하고한밤중에일어
나설계하는것을좋아한다아무도없는
소성당에앉아있는것을좋아하고새벽
미사를싫어한다누구에게도말할수없
는가슴을갖은장남임을싫어하고마당
에고추심어기르길좋아한다부모님과
함께여럿이사는것을좋아하며혼자문
잠글수있는방을좋아한다스포츠카운
전하길좋아하고남에게지기싫어한다
특별한물건을좋아하고작고이쁜차를
좋아한다그는남자임에만족하지만여
자이고싶어한다그는가만이앉아있는
것을싫어하고스케치북만년필권총칼
컴퓨터시계째즈인도음악을좋아한다

    

                    

 

 

 

 

 

  Life style 1

  겸임교수이기도 한 그는 후진양성을 위한
  애성으로 일주일에 하루는 학교에서 땀흘
  리며 강의를 한다.
  산업체에서 익힌 체험에 의한 그의 강의에
  학생들 모두 귀를 기울인다.
  그는 그의 은사,제자들을 사랑하고 그들도
  그를 사랑한다.

  좌로부터오은아,김민희,신소라,이숙,장희남,송영준,박선숙,송은정,임은주,장민영,김형진,이소연

  Life style 2

  가족들이 모두있는 부모님 녹옥혼식사진을
  그는 보물처럼 자랑한다.
  사모관대와 족두리를 하시고 그 시절 올린
  전통 혼례사진뿐인부모님이 성당에서 다시
  결혼식을 올리셨다.
  사진 속에는 몇년전 세상을 떠난 바로밑에
  동생이 들어있다.그 뒤엔 신부님이된 동생
  도 있고 부모님의 늦동이 막내인 여동생과
  남편 최서방을 자식처럼 사랑한다. 그리고
  조카들...남편을 잃은 제수씨, 자식들에게
  살과 뼈를 주시고 늙어가시는 부모님모습...

   부모님혼례사진  

  Life style 3

  그는 가끔 황학동, 이태원, 인사동, 등지의
  고물시장을 기웃거린다.오래된 시계,카메라,
  축음기,유성기, 영사기,진공관 라디오,등을
  좋아한다. 꼭 사지는 않아도 그는 그시장과
  오래된 물건,사람들을 좋아한다.
  아버지의 지나간 시간들, 어머니의 그 시절,
  할아버지의 공간과 어린날 추억의 영상들과
  소리들이 갇혀 있는것 같은 손때 묻어 있는
  그것들을 그는 눈물나게 좋아한다.
  오래되어 깨진 골동품 화장대의 거울속에서
  젊은 어머니를 찾아내기도 하고, 낡아 빠진
  가죽잠바에서 그를 업어주신 아버지의 등을
  기억한다.또 날이 다 닳은 구식 면도기에서
  할아버지의 술냄새 섞인 체취도 찾아낸다.
  진열장에서 어린날 집에 불을 낼 뻔한 훔친
  할아버지의 라이터모습에 향수를 느낀다.
  그는 그것들을 그렇게 좋아한다.

   할아버님  jungjo3.gif

 

 

 

초기화면으로...

 go back home

 

 

목차 안내화면으로...

 Contents

 

 

레마의 정보...

 about LEMa

 

 

레마 회사개요...

 Introduction

 

 

대표이사 인사말...

 CEO's Greetings

 

 

레마의 디자이너들...

 Designer's

 

 

대표이사/디자이너 송영준은...

 Designer Mr.Song

 

 

레마의 공사실적들...

 Actual's

 

 

온라인 프리젠테이션

 On-line  Presentations

 

 

레마 사이트맵

 Site Map

 

 

 

 

 

다시 홈으로...

 Home

 

 

 Gallery

 

 

이메일 보내세요

 E-Mail

 

 

이전화면으로...

 Back

 

 

다음 화면으로...

 Next

 

 

 

 

 

 

 

 

 

 

 

 

 

 

 

 

 

                                宋永俊의 본관은 恩津이고 氷壺公派 二十七世孫이다.

 

 

 

    

 

 

 

 

 

   

 

Copyright ⓒ 1999~2008  Lema Company Limited. All rights reserved.